5kg (14~16과)
저장성 최고. 단단하고 깊은 단맛, 한 달 두고 먹어도 아삭함이 살아있어요.
한국 사과 시장 점유율 1위. 일본 후지(富士) 품종으로 단단한 과육과 깊은 단맛이 매력. 저장성이 뛰어나 한 달 이상 두고 먹어도 처음 그대로의 식감을 유지합니다. 매일 한 알씩 베어물기에 가장 적합한 품종.
5kg (15~18과)
5kg (16~18과)
5kg (18~20과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