5kg (15~18과)
아삭한 식감과 새콤달콤한 맛. 추석 대표 품종으로 선물용으로도 인기.
추석 명절 사과의 대명사. 1980년대 일본에서 들여와 한국 토양에 정착한 중간 만생종으로, 청송 고지대 일교차에서 새콤달콤한 균형이 진하게 잡힙니다. 한 입 베물면 사각거리는 식감이 가장 큰 매력.
5kg (14~16과)
5kg (16~18과)
5kg (18~20과)